WHO WE ARE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방법,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기술 스타트업이 사회의 문제들을 바라보는 시각, 이들이 제시하는 방법을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술 창업 전문 액셀러레이터입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스타트업이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 가치를 만들어내려는 목표를 가진 창업자가 많아지고, 기술 스타트업 생태계가 활발해질수록 인류가 좀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리라 믿습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연구계, 학계, 산업 현장 등 곳곳에 숨어있는 기술 전문성을 발굴하고, 잠재력을 가진 이들이 창업할 수 있도록 돕는 서포터이자 창업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밀착형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기술 전문성을 가진 많은 이들이 창업을 꿈꾸고, 지속 가능한 생태계 안에서 풀고자 하는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LOGO

블루포인트는 ‘블루 오션의 출발점(A starting point to the blue ocean)’이라는 뜻으로 창업을 꿈꾸는 모든 분들의 여정의 시작부터 함께 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사명입니다. 

우상향하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로고는 출발점으로부터 뻗어나가는 푸른 점(bluepoint)으로, 넓은 세상을 향해 뻗어 나가는 기업가 정신과 비전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경영진 (Executives)

이용관
CEO / CIO
김용건
VP / COO
차병곤
CFO

투자1본부

(TEAM STEIN |ICT / AI / AR, VR / Block-chain / Service)

기업이 일하는 방식, 사람들의 일상, Z세대의 문화에 변화를 가져올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그 혁신을 완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황희철
Team Leader
김두성
Director
조성은
Associate
한정봉
Associate

(Team TESLA |Mechanical / Robot / Display / Material)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성장성이 큰 기술 중심 스타트업과 함께 사회적 혁신을 꿈꿉니다.

신성호
Team Leader
강준모
Director
유수형
Associate
김승현
Associate

기획창업팀 (Team MAGELLAN |Company Building)

‘함께 시작하다’. 아이템 선정부터 비전의 실현까지, 창업팀과 함께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듭니다.

정현지
Team Leader
김정우
Manager
김소담
Manager
최원기
Manager
배수정
Manager

투자 2본부

(Team WATSON |Biopharmaceutical / Data driven tech and service)

‘Life Innovation’을 이루어 낼 수 있는 스타트업들을 찾고, 함께 성장해 우리와 우리의 다음 세대가 더욱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합니다. 

이승우
Team Leader
경혜원
Associate
박수용
Associate
최예림
Associate
선재원
Principal

사업운영팀 (Team STEVE |Acceleration Program Planning / Operation)

‘Value-up’. 기업과 스타트업을 연결하고 함께 성장하며, 이를 통해 세상을 더 가치있게 바꾸려고 노력합니다.

김성훈
Manager
김민선
Manager
김형채
Manager

커뮤니케이션팀 (Team JOBS |Branding / Communication / Events)

세상을 바꾸는 창업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스타트업 기술의 가치를 전달합니다.

김윤진
Team Leader
이승아
Manager
김단오
Manager
김새봄
Manager

전략기획팀 (Team STAN LEE |IR / business Strategy)

권미정
Manager
김수환
Manager

경영관리팀 (Team BUFFETT |Management / Administration)

김그림
Team Leader
이수연
Manager
신지원
Manager
임혜진
Manager
함초롬
Manager
이동환
Manager
조은희
Manager

파트너 (Venture Partner)

송재권
CEO of MerryC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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